2013년 7월 1일 월요일

존 스포엘스트라의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를 읽고

존 스포엘스트라의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를 읽고
존 스포엘스트라의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를 읽고.hwp


본문
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.’ 라는 문구는 조금 엉뚱해 보인다. 에스키모에게는 사방에 잔득 깔려있는 얼음을 에스키모에게 팔라니, 과연 어떤 마케팅을 사용하였기에 에스키모에게 얼음까지 팔 수 있을까?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고, 책의 제목에서도 마케팅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.
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마케팅에 잘 나가는 사람이었다. 하지만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았다는 내용은 전혀 나오지도 않고 대신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 내용으로 전개된다. 저자는 직장을 여러 군데 바꾸었다. 그렇다고 자신이 능력이 없어서 짤린 것이 아니라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격 대문에 여러 번 바꾸었다 그중에는

본문내용
음까지 팔 수 있을까?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고, 책의 제목에서도 마케팅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.
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마케팅에 잘 나가는 사람이었다. 하지만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았다는 내용은 전혀 나오지도 않고 대신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 내용으로 전개된다. 저자는 직장을 여러 군데 바꾸었다. 그렇다고 자신이 능력이 없어서 짤린 것이 아니라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격 대문에 여러 번 바꾸었다 그중에는 스카웃을 받아서 간 곳도 있었으나 그 회사는 안정적이고 변화를 두려워 해 곧 그만 두었다. 여러 번의 직장생활 끝에 그가 가장 인상 깊게 생각 한 곳이 미국의 농구 NBA에서 팀을 홍보하는 일이었다. NBA는 우리나라와 같이 일반 대기업이 오더가 되어주는 게 아니라

하고 싶은 말
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.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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